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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이래 가장 더운 5월…평균 최고기온 경신
대구·경북 지역이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5월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의 평균기온은 19.4도로 1973년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높은 5월 기온을 기록했다. 대구·경북 지역의 평균최고기온 역시 지난해보다 0.1도 상승한 26.3도를 기록해 관측 이래 최고 기록을 경..
2017-06-02 오후 2:50:50
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5월 지낸 대구·경북
대구·경북 지역이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5월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평균기온은 19.4도로 1973년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높은 5월 기온을 기록했다. 평균최고기온 역시 지난해보다 0.1도 상승한 26.3도를 기록해 관측 이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달 말에..
2017-06-02 오후 1:34:55
교도소 출감 4일만에 절도 20대 남 구속
절도 혐의로 교도소에서 출감된 지 나흘 만에 또다시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김모(25) 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달 22일부터 약 일주일간 대구 중구, 북구 일대의 서점과 병원 등에서 휴대폰 5대 등 모두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
2017-06-02 오전 10:43:29
불법추심업자 먹잇감 된 법원 전자독촉시스템
대구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A씨(34,남)는 지난 2011년 6월 법원으로부터 느닷없는 매매대금 ‘지급명령서’를 받고는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다. 18년 전, 고교생때 구입한 170만 원의 학원교재 대금을 여태껏 지급하지 않았으니 이자까지 더한 300만 원을 갚으라는 청구가 들어왔다는 내용이었다. A씨는 ..
2013-06-17 오후 4:20:31
전자독촉시스템 악용 불법추심업체 적발
불량채권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대법원 전자독촉시스템을 이용해 서민들을 등친 불법채권 추심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변호사법 위반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불법채권 추심업체 대표 A씨 등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2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A씨 등은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소멸시효..
2013-06-17 오전 10:51:59
'미군부대 출입증 장사', 美 군무원 '벌금형'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최한순 판사는 14일 미군부대 출입증을 발급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군무원 노모(55)씨에게 벌금 200만 원에 추징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최 판사는 "노씨의 범행은 업무 처리 공정성에 관한 일반인의 신뢰를 저버린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지만, 잘못을 깊이 반..
2013-06-14 오후 4:58:54
'공금횡령' 최근덕 前성균관장 징역 2년 선고
대구지법 안동지원은 성균관 공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최근덕 前 성균관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 씨가 성균관 재산을 마치 개인 축재의 도구인양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실형 선고는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최 전 관장은 지난 2007년부터 5년간 국고보조금과 헌성금 등 공금 13억 7천만 원..
2013-06-14 오전 11:58:42
재벌 2세 행세하며 미혼女 농락한 '카사노바' 징역 5년 4월 선고
대구지법 제12형사부(최월영 부장판사)는 14일 말기암에 걸린 재벌 2세 행세를 하며 미혼 여성들의 환심을 산 뒤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사기 등) 기소된 홍모(30)씨에 대해 징역 5년 4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홍씨가 비록 가로챈 돈 일부를 변제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지만 같은 범죄로 복역하다 출소하자마자 다..
2013-06-14 오전 10:51:51
능금조합 이사 선거서 금품 살포 4명 구속
대구지검 공안부는 대구경북능금농협 비상임 이사 선거과정에 금품을 돌린 혐의로 이 모씨 등 4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2월 능금농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지지를 부탁하며 대의원들에게 수십만 원씩의 금품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투표권이 있는 대의원들에게 선물을 주거나 식사를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
2013-06-14 오전 10:38:15
'전처와 불륜 의심' 친구살해 60대 징역 10년 6월
대구지법 형사 11부는 자신의 전처와의 불륜관계를 의심해 초등학교 동기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원 모씨(61)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0년 6개월의 중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원씨가 범행 이후 피해자 유가족과의 합의나 피해 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엄중한 ..
2013-06-13 오후 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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